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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 ④, “가평은 인생 2모작을 위한 최적의 공간” 저는 가평군 공무원들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음악축제로 육성‧발전시키면서 가평군 공무원들의 우수성과 성실함을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군에서 개최하는 축제를 마치 자기 집 애경사처럼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하는 모습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어떤 일이 있었느냐면 가평천 씽씽 겨울축제를 준비할 때는 군청 공무원들이 얼음을 두껍게 얼려야 한다며 그 추운 날 자발적으로 행사장에 가서 직접 물을 뿌리는 광경마저 목격했습니다 2026-04-21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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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③, “가평역과 청평역 역세권 활성화에 취임 즉시 나서겠다” 가평은 드넓은 지역입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가평은 면적에서 서울의 1.5배나 됩니다. 따라서 서울 같은 인근 대도시로 오가는 교통의 편리성 제고 못잖게 가평군 내에서의 상호 접근성의 개선 또한 중요한 숙제로 떠오릅니다. 이를테면 가평군 외곽에서 관내의 전철역으로 이동하는 대중교통 수단이 여전히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전철역까지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고 와야만 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풀려면 시내버스 노선을 증설하고 마을버스의 운행횟수를 대폭 늘려야 합니다 2026-04-16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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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②, “중앙정부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우수성을 인정해” 가평군은 서울로부터서의 접근성이 탁월한 지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과거의 명성 회복이나 명맥 유지 같은 소극적 차원의 행보에 머물지 말고, 더 담대한 비전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가평 경제의 핵심적 요소를 점유해온 관광산업의 근본적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가평군민의 85퍼센트가 관광과 연관된 일들에 직간접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평군 관광산업의 체질 개선이 가평의 대전환에 불가결한 전제조건으로 자리한 까닭입니다 2026-04-14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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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①, “에코피아 가평 2.0에는 환경과 기술이 공존해”
수도권은 대한민국 제일의 인구 밀집 지역입니다. 당연히 학교들도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저는 답답한 회색빛 콘크리트 교실에 갇혀 수업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벗하며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가평군에 짜임새 있게 조성해놓으면 학생들이 가평에 오고 싶어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도 좋아할 테고요. 학생들을 위한 체험학습 공간의 마련이 에코피아 가평의 세 번째 기둥이 됐습니다
2026-04-11 공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