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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봉③, “이재명표 기본소득은 경제결정론에 치우쳐”
- 이수봉은 대한민국 기본소득의 원조공희준(이하 공) : 정신은 없고 욕망만 있기로는 보수도 진보와 피장파장 입장이 아닐까요? 이수봉(이하 이) : 보수 또한 합...
-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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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봉②, “국민의힘의 부활은 예정돼 있었다”
- 한국 진보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 필요하다 공희준(이하 공) : 위원장님께서 구 기득권으로 규정한 국민의힘이 신 기득권으로 정의를 내린 문재인 정권 덕분에 ...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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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봉①, “안철수 대표로의 단일화는 새정치의 종언”
- 공희준(이하 공) : 민생당으로 대표되는 한국정치의 제3지대 세력은 작년 21대 총선에서 궤멸적으로 패배하면서 사실상 명맥이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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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양⑤, “평화는 기본권 중의 기본권이다”
- 한국의 진보는 외교적 실력을 쌓아야공희준(이하 공) : 대표님께서 한국의 보수진영에게 북한과 연관해 두 번째로 전하시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오태...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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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양④, “보수는 북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 서울의 미래는 시민 개개인의 행복에 있어공희준(이하 공) : 대표님께서는 한국사회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의 근본적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오...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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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양③, “586 세대는 청년세대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 공희준 : 대한민국이 전반적으로 노쇠화 추세에 있지만, 서울의 노쇠화 역시 심각한 수준에 다다랐습니다. 그로 인해 서울 강북 지역의 평범한 주택가에 가보...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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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양②, “미래당은 젊고 열린 미래세대의 정당”
- 안철수 대표의 보수화를 우려한다오태양(이하 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께서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지 벌써 1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안철수 대표가 ...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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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양①, “안철수와 오세훈이 박원순의 서울시를 탄생시켜”
- 공희준 : 후보님께서는 출마선언의 첫마디로 “정권교체 선거는 안 된다”고 말씀하시면서 야당 후보들만을 선별적으로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는 메시...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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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훈③,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단일화를 이루겠다”
- 메시지가 의석수를 이긴다공희준 : 후보님께서는 국회에 등원한 이후로 스스로를 ‘입법노동자’로 자처해오셨습니다. 그러한 개념규정을 내리신 이유...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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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훈②, “서울시장은 행정노동자이다”
- 97 세대는 격식과 관행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아공희준 : 97 세대는 86 세대, 곧 586 세대와 비교해 그 실체가 아직까지는 뚜렷이 잡히지를 않습니다. 확실한 구심...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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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훈①, “당신을 대표하는 서울시장이 되겠다”
- 공희준 : 의원님께서는 서울특별시를 「당신특별시」로 만들겠다는 굉장히 도발적인 표어를 내걸고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니다. ‘당신’은 본래...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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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숭배의 종착점은 도편추방이었다
- 페르시아 전쟁에 참전한 그리스의 여러 폴리스들은 신성동맹 회의를 개최해 전후처리 문제를 논의했다. 스파르타는 침략자와의 싸움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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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는 물을 먹고 자란다
-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살라미스 해전의 최우수 팀으로 아이기나를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MVP)에는 당연히 테미스토클레스가 뽑혔다. 테미스토클레스는 그리스...
-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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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미스토클레스, 계륵을 깔끔히 처리하다
- 그리스군은 격침시킨 적선의 숫자 못잖은 척수의 적함들을 나포하는 데 성공했다. 아테네인인 리코메데스는 살라미스 해전에서 페르시아 전함을 최초로 노획...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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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량 해전의 예고편 살라미스 해전
- 아이스킬로스는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비극 작가이다. 그가 남긴 극작들 가운데 특히 유명한 창작물이 「페르시아 사람들」이다. 비유하자면, 「페르시아 ...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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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마웃, 정세균이 마지막에 웃는다
- 정세균과 독일축구의 공통분모는영국, 정확히는 잉글랜드의 전설적 축구 영웅인 게리 리네커는 “축구는 22명이 90분 내내 부지런히 공을 쫓아 뛰어다니다가 ...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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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주로 의리 있는 단일화를
- 안철수와 정봉주, 고래사냥에 나선 새우가 되다올해 4월 7일 실시될 예정인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승패는 또다시 후보 단일화 실현 여부가 가를 것으로 전망되...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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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욱⑤, “네이버는 김앤장을 능가하는 거대 로펌”
- 변호사의 비밀유지 권한은 법치주의의 기본김정욱(이하 김) : ‘변호사의 비밀유지 권한 확립’은 국민들의 기본적인 인권보장을 위해선 대단히 중요한 전제...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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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욱④, “행정사의 99프로가 전직 공무원”
- 신규 행정사의 99프로가 무시험 합격한 전직 공무원 김정욱(이하 김) : 제가 민생 3법으로 명명한 집단소송 제도, 증거개시 제도,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는 국민...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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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욱③, “변호사가 무너지면 국민들의 인권도 무너져”
- 공희준(이하 공) : 로스쿨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주요한 이유들 중의 하나는 교수들이 법학전문대학원의 신입생을 직접 뽑는다는 데 있습니다. 이로 인해 로스...
- 202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