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 축구 꿈나무들의 축구 대전인 '제21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춘계)'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보은군에서 열린다.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원장 최창신)이 주최, 주관하고 보은군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56개 팀, 1천2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하며 생활체육공원 A·B구장과 자영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경기는 U-15(중 1∼3학년), U-12(초등 5∼6학년), U-10(초등 3∼4학년), U-8(초등 1∼2학년)으로 4개 부문으로 나눠 전 후반 20분씩 진행되고 예선전 결과를 토대로 으뜸조(승자조)와 버금조(패자조)를 편성해 각 조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개최의 최적 조건을 갖춘 스포츠 메카 보은군의 입지를 대내외에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