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권도전에 나선 추미애의원은 30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6, 27일 전북을 방문해 새만금신공항에 대해 발언에 대한 내용에 대해 일부 보수언론에서 선심성이라 보도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추미애 의원은 "새만금사업은 최초에 열악한 호남의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1975년 박정희 정권 때 실시설계를 시작해, 1991년 방조제가 착공되었고, 2010년에 비로소 방조제가 완공되었다."고 역사적 배경을 설명 한 뒤 " 지금까지 40여 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새만금사업에는 고작 4조여원을 투자했을 뿐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 새만금은 대한민국을 글로벌 강국으로 만들 가치와 잠재력이 있고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거대 경제시장과 인접해 있으며, 비행기로 2시간 이내에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도시가 52개나 있고 반경 1200km 이내에 7억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저는 감히 새만금을 호남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단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제가 전북을 방문해 정부가 이미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신공항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당 차원에서 약속을 지키겠다고 한 것이다."고 해명 한 뒤 " 일부 보수언론에서 마치 제가 이런 근거적 상황 없이 무책임하게 발언을 한 것처럼 선심성, 포퓰리즘이라며 호도하고 있다. 심지어 무안공항과 광주공항을 언급하며 호남 간 갈등까지 조장하고 있다."고 보수 언론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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