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단군성조의 개국이념을 새겨 민생·상생의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
프린트 등록일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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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기 4348년’주년 개천절이다. 우리 겨레의 뿌리인 단군 성조께서 이 땅에 나라를 세우신 뜻 깊은 날이다. 단군께서는 ‘홍익인간, 이화세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을 개국이념으로 삼았다.
사드배치, 누리과정, 국정교과서, 미르재단, 우병우 수석, 故백남기 농민 문제까지 해결해야 할 산적한 현안이 쌓여있다. 무너진 민생경제?후퇴한 민주주의?불투명한 미래로 국민들은 신음하고 있다.
우리 국회는 ‘단기 4348’주년 개천절을 맞아 개국이념을 다시 한번 새겨야 할 것이다. 민심을 어기는 정치는 없으며, 민생보다 중요한 정치도 없다는 없다. 이제 새누리당이 국정감사에 복귀한 만큼 남은 기간동아 민생?상생의 국회가 되길 바란다.
2016년 10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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