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편집국 편집장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과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코리아(회장 김태준)는 1월 1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지원하는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3억4,800여만원(미화 30만 달러)를 전달했다.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및 JA 코리아 직장인 봉사단이 특성화고에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직장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6교시에 걸친 수업을 통해 이력서 작성, 면접 기술, 관계형성 기술, 직업 윤리 등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사례 위주로 교육한다.
그리고 6교시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이후 진행되는 2박3일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통해 진로탐색,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 산업군 및 직무컨설팅, 심층면접 연습,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등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정보와 기술을 추가로 교육받게 된다.
2015년에 시작되어 3개 도시 17개교에서 진행된 본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3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교육을 받았으며, 겨울방학 기간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될 이번 제 3기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캠프에는 2016년 하반기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수료한 서울, 대구, 부산 소재 특성화고 학생들 약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동안 본 프로그램은 참여한 학생들뿐 아니라 직장인 멘토로 참여한 봉사자 모두에게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 실제 프로그램 전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있거나 구체적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참여 전 56%에서 참여 후 88%로 증가했으며, ‘직장 내 갈등상황에 대한 해결책 모색’이나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습득’과 같은 특정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96%의 학생들이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지난 제2기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캠프에 직장인 멘토로 참여했던 한국씨티은행 이용하 지점장은 “학생들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는 것이 만족스러웠고, 참여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들의 사고방식이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자녀들과의 소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