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 절기별 주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2월 1일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47주, 외래 환자 1,000명당 7.7명)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52주(지난해 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71.8명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 전 연령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특히, 7∼12세(외래 환자 1,000명당 144.8명), 13∼18세(외래 환자 1,000명당 121.8명)에서 발생 비율이 높았다.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 결과 2017-2018절기 시작(지난 2017년 9월 3일) 이후 제52주까지(지난 2017년 12월 30일) B형이 302건(54.1%), A(H3N2)가 218건(39.1%), A(H1N1)pdm09가 38건(6.8%)이 검출됐다.
따라서,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이니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전 국민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의 기본 원칙인 30초 이상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실천과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영유아 및 어린이가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과 보육시설 등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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