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이날 행사는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울프크리스 테르손 스웨덴 보건사회부 사회보장장관, 라르스 다니엘손 주한 스웨덴대사 ,김만수부천시장, 이목희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포럼은 부천 다니엘 의료재단 이사장인 강대인박사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주최했다.
이의원은 9일 스웨덴 왕립산하 치매연구센타 윌훼미나 호프만박사와 박원순 서울시장과도 미팅을 주선해 서울시의 치매정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조의 방안을 강구 하기로 했다.
현재 서울시는 25개 구청에 치매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치매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지만 고령화시대에 늘어나는 치매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과 관리하는 인력 부족 등의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게 이의원의 주장이다.
이의원은 선진국가는 치매를 질병으로 보지 않고 자연스런 노년의 질환으로 보고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철저한 케어와 관리를 하고 있다며, 노년에 노인들의 두려운 질병 중에 치매가 1위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노인 분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준비할 것을 서울시에 요구 한 바 있다.
현재 선진국들은 치매 조기발견과 치매극복을 위한 많은 지원과 새로운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매진단과 등록을 통해 국가적 관리시스템을 설계하고 노인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의원은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과 치매는 환자 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부나 지자체가 꾸준히 대책 마련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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