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임승순)은 관내 50인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특별구인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구인발굴기간은 청년 등 구직자에게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청년 등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려 해도 직무내용이나 임금·근로시간, 교육·훈련 등의 정보가 부족하여 막연한 선입견을 갖고 중소기업으로의 취업을 망설여 왔던 것이 사실이다.
반면, 중소기업은 근로환경이나 복지, 대표자의 인재경영 마인드 등 우수한 기업이 많음에도 청년 등에게 제대로 알릴 방법이 부족하여 우수한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먼저, 특별구인발굴기간 동안 근로감독관과 고용센터 직원이 2인1조로 사업장을 방문하여 채용예정 직종·시기 등의 구인수요와 함께 임금·근로시간·교육훈련 등의 근로조건 등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이후 채용이 임박한 기업에 대해서는 채용대행서비스를 제공해 해당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력을 적극 알선할 계획이다.
또한 취업한 사람들이 새로운 일터 환경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사대상 중소기업들과 협력해 근로자들이 직접 회사와 직무를 소개하고, 일터 환경도 사진으로 담은 홍보책자를 만들어 관내 특성화고교나 대학교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임승순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장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의 보고(寶庫)인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문제 해소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특별구인발굴기간을 계기로 중소기업중앙회, 학교, 자치단체 등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중소기업에 더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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