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천구의회(강웅원 의장)는 제221회 제2차 정례회를 오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양천구청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 조례안 심의, 구정질문 등 굵직한 주요사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정례회 첫날인 25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10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기관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조례 등 의안을 심의한다.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일정을 마무리하면 구의회는 12월 6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과 조례안 등 상정안건을 처리하고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20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의 건, 2013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을 처리하고 제221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는 것으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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