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로구의회(의장 황규복)는 지난달 27일 제1차 본회의 직후 2014년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구성했다.
예결위는 위원장에 윤수찬의원, 부위원장에 곽윤희의원을 선출하고 박칠성, 박종현, 김병훈, 박동웅, 김남광, 김준희, 김복희 의원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12월 9일부터 11까지 3일간 2014 회계연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2013회계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등 상정된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하게 된다.
이번 정례회기때 선임된 윤수찬 예결위 위원장은“우선 6대 의회를 잘 마무리하라는 뜻을 모아 이렇게 중임을 맡겨주신 선배, 동료의원들게 감사드린다”며 “경기침체로 세수입이 감소되고 복지예산의 부담이 날
로 증대되는 가운데 내년도 예산편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힘들게 편성한 예산인 만큼 지역경제 활력 회복, 서민생활 안정 및 삶의 질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심사할 것이며 무
엇보다도 구로구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장기적인 추진동력이 마련될수 있도록 예결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별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며,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예결위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13일 5차 본회의에서 의결로 최종 승인한다.
이번 구로구에서 제출한 2014년 예산규모는 작년 대비 14.4% 증가한 일반회계 3,952억원, 특별회계 103억원 등 총 4,055억원으로 증액편성됐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