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는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인접 도시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경기도 부천시와 ‘대중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양천구의 신정이펜하우스 입주가 완료되고, 인근 부천시에 위치한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이 개통됨에 따라 최근 양 지역을 오가는 새로운 교통수요가 점차 늘고 있지만 이를 연결하는 마땅한 대중교통 수단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는 추세이다.
양천구는 두 지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의 확충을 위해 경기도 부천시와의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난 20일 이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천시 소재 운수회사를 통한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 양천구 지역 간 시내버스 노선 신설 추진과 ▲운행노선, 정류소, 배차간격 등에 대하여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사전협의 및 협력, ▲인접지역으로서 추후 대중교통 관련 문제 발생 시 해결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는 것 등으로 양 자치단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전귀권 구청장 권한대행은 “양천구와 부천시는 인접 자치단체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특별한 교류활동이나 협력관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통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의 교류도 활성화하여 양 자치단체의 주민 모두 한층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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