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구청장 문충실) 직원들이 지역브랜드 개발을 통한 명품도시 건설을위해 머리를 맞댄다.
구는 이달중 비전공유추진단 회의를 갖고 중장기 구정발전을 위한 미래 지향적 목표를 담은 연구과제를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한다고밝혔다.
정책여건분석과 대안 탐색, 벤치마킹 등으로 경쟁력있는 동작구만의 ‘꺼리’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달 6급 이상 간부공무원 10명이 참여하는 부구청장 직속 비전공유추진단을 구성하고 발빠른 대응책에 돌입했다.
이들 단원들은 월 2회 지역브랜드 전략방안 연구를 위한 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오는 9월중 민관 합동 대토론회를 통해 동작구를 대표할 만한 브랜드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6월과 12월, 두차례 비전공유추진단 연구 성과를 보고하고 전 직원들에게 전파, 공유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중 지역브랜드가 최종 선정되면 우수사업 추진및 지역자원 활용 등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공무원 브레인 집단을 통한 입체적 지역 브랜드 마케팅 활동으로 주민, 직원 등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자부심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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