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의회(의장 홍운철)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먼저 18일 개회식,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 ~ 22일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24일 ~ 25일 2ㆍ3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을 실시하며, 28일 제4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제1차 본회에서는 2013. 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고,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최정아)에서는 김영미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동작구 각종 위원회 회의록 작성 및 공개 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구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건을 심사하고,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김현상)에서는 ▲서울특별시동작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동작구 주택재개발사업 청산금 징수조례 폐지조례안 ▲신대방역세권 도시환경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정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 3건을 처리하게 된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제6대 마지막 구정질문을 통해 구정전반의 주요 현안 및 주민 관심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질문을 실시해 집행부로부터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할 예정이다. 동작구의회는 오는 6.4. 지방선거 후 한차례 더 회의를 개최하고 제6대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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