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영등포구의회(의장 오인영)는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8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제6대 영등포구의회 공식 회기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6건, 구청장이 제출한 15건 등 조례안 21건과 의견청취 1건을 원안 가결했고, 결산검사위원 3인을 선임했다.
특히 이 재형 의원의‘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 고 기판 의원의‘공유 촉진’, 김 용범 의원의‘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신 흥식 의원의‘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정 선희 의원의‘독서문화 진흥’
그리고 윤 준용 의원의‘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 등 총 6건의 의원 발의 조례가 의결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사회적 경제 조직의 설립ㆍ지원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가 확충되고, 공유 촉진에 대한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공유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단체 및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가 명시됐다.
또한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한 자치회관의 운영 원칙 가운데 일부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주민 편의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한 발 다가섰다.
또한 조례안 심사에 앞서 2013회계연도 결산검사 선임이 있었는데, 신 현도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그리고 이종래 세무사와 김국현 세무사를 위원으로 각각 선임했다.
오인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6대 마지막 회기까지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전념해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하다”며 “공식 일정은 마무리됐지만 계속해서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민의 뜻을 반영하는 열린 의회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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