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기자
양천구의회는 제22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장선거를 실시해 조재현 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강웅원 전 의장이 개인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남은 임기인 6월 30일 까지 새로운 의장을 선출한 것이다. 이날 조재현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여러 의원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의정공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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