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남부순환로의 구로 IC~오류 IC 구간 자동차전용도로가 해제됐다.
남부순환로는 수서 IC에서 구로를 거쳐 김포국제공항 입구에 이르는 총 길이 36.3km의 간선도로다.
전체 구간 중 시흥 IC~오류 IC 5.4km 구간을 86년 9월부터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 운영해 오다 2006년 3월 일부 구간인 시흥 IC~구로IC 2.2km을 먼저 해제한 바 있다.
교통상황 변화로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보행과 자전거 통행 불편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지정 해제 요구가 많다는 이유에서다.
남부순환로 내에 유일한 자동차전용도로 남아 있던 ‘구로 IC~오류 IC’ 3.2km 구간도 같은 이유로 이번에 해제됐다.
이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해제로 개봉역 인근 주민들이 안양천으로 접근할 수 있는 보도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건널목 설치ㆍ자전거·이륜차 통행 등도 가능해져 지역 상권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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