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8월29일까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지도 단속에 나선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 100kw이상 대형건물시설은 피크시간대인 오전 10시~12시와 오후 2시~5시는 실내 냉방온도를 26℃ 이상 유지해야 하며, 특히 문을 열고 냉방기를 가동하는 상점들의 영업행위는 중점 단속대상이 된다.
에너지 사용제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1회는 경고조치하나, 2회부터는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3백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주의를 요한다.
강북구는 인터넷홈페이지를 비롯해 지역신문, 전광판, 트위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 홍보 및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강북구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전력 수요량이 가장 많은 시간에는 전기 사용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각 사업장마다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북구는 이밖에도 원전하나줄이기사업의 일환으로 가정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행사를 추진해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공공부문 에너지 소비 절감도 함께 추진하여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냉방온도를 28℃로 제한하고 있으며, 4.19사거리에서 백련사 입구까지의 거리를 에너지절약 시범특구로 지정해 사업장 163곳의 옥외간판과 영업장 내 조명을 모두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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