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가 교육기관 최초 '안스베이커리' 와 '학위연계형' 일ㆍ학습병행제에 선정됐다고 학교 관계자는 밝혔다.
'일ㆍ학습병행제'는 독일·스위스식 기술자양성제도(도제제도)를 한국에 맞게 설계한 교육훈련제도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에서 실시하게 된 '학위연계형'일ㆍ학습병행제는 일을 하면서 학위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일ㆍ학습병행제를 운영하는 기업에서 일을 하는 것과 동시에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에서 심화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한국형 일ㆍ학습병행제’ 참여기업에 월드클래스 300에 포함된 명장기업인 안스베이커리를 비롯한 여러 명장기업 등이 대거 포함됐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안스베이커리와 2014년 교육기관 최초로 학위연계가 가능한 일ㆍ학습병행제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 교과목 선정과 교재개발이 완료된 상태다. 개강 후 학습근로자(취업희망청년)는 주5일로 본교에서의 현장훈련(OJT)과 안스베이커리에서는 현장 외 훈련(OFF-JT)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현장에서 일을 배워 최고의 전문가가 되길 원하는 청년, 고교 졸업자,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구직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서울호서전문학교를 통해 '학위연계형' 일ㆍ학습병행제에 학습근로자가 될 수 있다. 한편, 안스베이커리 안창현 제과명장은 후진양성을 위해 본교 명예교수로 위촉되어, 제과제빵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맞춤식 현장실무교육 강화로 청년 취업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993년 개교이래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창조적 직업교육의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12년 직업전문학교 최초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 부터 ‘2012 우수교육훈련기관’에 선정되는 영예와 2014년 현재 15년 연속 취업률 100%라는 명예를 갖고 있다.
아울러 ‘학위연계형’일ㆍ학습병행제를 실시하는 호텔제과제빵과 이외에 학위 취득이 가능한 18개의 전문학사과정과 5개의 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IT학과는 자격증 취득 시 학점을 인정받아 4년제 학사학위도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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