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박정자)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18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7대 의회 출범 첫 의원 발의로 김 길자 의원의 ‘영등포구 환경오염행위 신고 보상조례 일부개정안 조례안’외에 총 12개 조례안을 비롯해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 세입ㆍ세출 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심사 등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정례회 주요 일정으로, 첫 날인 19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건 △예결특위 구성 결의안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20일부터 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 △조례안 심사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를, 29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예비 심사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본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3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주요 구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10월 1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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