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의회(의장 유태철)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16일까지 28일간의 일정으로 제24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2013. 결산안 승인, 구정질문, 안건처리 등이 진행된다. 특히, 개원 후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구청과 동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사업 시행 여 부, 예산 낭비 사례 파악, 잘못된 제도 개선 요구 등 구민의 입장에서 잘못된 사항을 지적하고 미비점을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2일부터 8일까지는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해 당초 구의회에서 의결한 예산이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꼼꼼히 살피고 상정된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14, 15일은 구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주민 숙원 사업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요구하기 위한 구정질문을 실시하여 집행부로부터 책임있는 답변을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동작구의회는 마지막 날인 10월 16일 제4차 본회의에서 2013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을 비롯해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산회할 예정이다.
유태철 의장은 "구민의 대변자로서 집행부를 견제해 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없도록 제 역할을 충실히 할 것" 이라며 "민의를 최우선으로하는 구민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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