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금천구의회는 지난 15일 부터 관내 각 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들은 각각 가산·독산동 지역 과 시흥동 지역 2개 반으로 나누어 주민센터를 방문해 감사를 실시했다.
16일부터 23일 까지는 집행부 각 부서와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했다.
보다 심층적인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대면식 감사와 회의식 감사를 병행해 진행했다.
의원들은 이번 감사 기간 동안 복지 분야, 지역 경제 분야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부터 청렴도 등 집행부 공직자들에 관련한 분야까지 전 분야에 걸쳐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다.
특히 세월호 사건 등 국가적인 안전사고가 근래 들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주민 안전 대책을 중점적으로 감사했다. 이번 감사를 통해 총 368건의 감사 결과가 도출 됐으며, 시정 및 요구 사항이 260건, 건의 사항이 87건, 모범 사례 발굴이 21건을 차지했다.
박만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감사 총평을 통해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집행부 사업의 수립에서 결과까지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했다. 또한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책을 세울수 있도록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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