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송파구가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체납자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영수 부구청장이 주재했으며 세외수입과 관련된 28개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에 추진한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보고하고, 문제점 전반에 대해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영수 부구청장은 “세외수입은 구의 중요한 재원으로, 다양한 세원발굴도 중요하지만 체납액 징수도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납부를 기피하고 있는 체납자를 이해시켜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징수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9월 22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체납ZERO 100일 작전'을 시행하기로 하고 현재 진행형이다. △납부홍보 강화와 함께 △생계곤란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채권확보를 철저히 해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구는 그동안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액 납부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을 조회해 차량, 부동산, 예금 등 1,852건 31억의 채권을 확보했다. 그 결과 지난달 말 안행부 주최 '2014년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체납 징수관리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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