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 서양화분과 개인전 작품 사단법인 의령예술촌 서양화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산 작가가 자신의 네 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번 개인전은 의령예술촌에서 전시하고 있는 ‘2018 아름다운 의령전’의 하나로 의령예술촌 제2 전시실에서 오는 4월 1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모두 15점을 선보인다. 주제는 ‘꽃잎 -지지 않는다.’ 이다. 작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사상과 철학을 담아서 완성한 작품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노트에서 “우연히 길을 걷다가 길가에 핀 꽃들을 보며 ‘아 저렇게 아름다운 꽃이 화무십일홍이라니 참으로 안타깝구나’하며 땅에 떨어진 꽃잎을 주어 작업실로 가져와 한참을 지켜봤다.”라고 말하고 이어서 “비록 생명 없는 마른 종이 꽃이지만 내가 생명을 불어넣어 영원히 지지 않고 아름다운 꽃으로 남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에서 미술공부를 한 권산 작가는 지금까지 세 번의 개인전을 연 바 있으며, 각 단체전에 150회 이상 전시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주제가 있는 다양한 작품전에 함께 했는데 ‘권력의 얼굴전’(영남대학교)을 비롯해 ‘동학혁명 120주년 기념전(전북예술회관)’, ‘거창 평화인권미술제’, ‘위안부 기림전(전국 순회)’, ‘다시 민주주의를 생각한다(3.15아트센터)’, ‘세월호 추모전 천개의 바람(3.15아트센터)’ 등 여러 곳에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권작가는 의령예술촌 서양화분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민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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