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주민과 기관 및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나서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메트로 동작승무사무소(소장 이종성) 직원들은 삼성동 지역 30여 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이불을 후원하고 이어 수서승무사업소(소장 이행완) 직원들도 50만 원 상당의 연탄을 직접 전했다. 또 서울메트로 종합관제소(소장 김상균) 직원들도 45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쌀을 지원했다.
최성길 삼성동장과 직원들은 이들과 함께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문풍지를 발라주고 바람이 드는 곳에 비닐을 쳐주는 등 따뜻한 겨울을 위한 봉사에도 참여했다.
2006년부터 매해 12월이면 ‘나눔과 행복, 소외된 이웃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환경지킴이(대표 박창희)’는 지난 8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마사회 등으로부터 백미 10kg 370포대를 후원받아 관악구에 전달했다.
이밖에도 관내 롯데백화점 관악점 직원 20명은 주민들과 함께 김장김치 10kg 80박스를 담가 신사동 주민센터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했고,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녹색지도자최고위과정 총동문회에서는 쌀 210포대를 독거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했다.
구 관계자는 “직원과 주민, 기업, 단체 등이 홀몸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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