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난해 12월 행정자치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간판개선 사업 공모에 응모해 서울시 자치구 중 1위에 선정, 총 2억200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구는 오는 3월부터 시흥대로 남문시장 입구에서부터 시흥IC까지 약 560m 구간의 양쪽 도로변 35개 건물, 170여 업소에 대한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시흥IC 이후 구로, 관악, 동작 등의 시흥대로 간판개선 완료구간과 금천구 시흥대로 박미삼거리까지 약 3.4km의 간판개선 구간이 연결돼 개선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4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