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최근 인천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사건 등 어린이집 아동학대 및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1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천4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한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이뤄졌으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필수 이수분야인 아동학대 및 성폭력 사례 중심으로 원인과 유형, 특성별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서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사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보육시간 이후 소양교육도 이뤄진다.
유덕열 구청장은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가 국민적 원성을 사고 있어 이번 교육으로 인해 교사들에게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영유아를 보살피고 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환기시키고 동대문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매년 실시해 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1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