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 구청 지하 사내아카데미에서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결재문서 원문공개에 따른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3월 1일부터 구는 부구청장 이상 결재문서 중 공개로 설정된 문서를 ‘대한민국 정보공개 포털(wonmun.open.go.kr)’에 원본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 누구나 필요한 문서 원문을 찾아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결재문서 원문공개 시행에 앞서 모든 직원들이 행정정보의 유형별 공개방법을 숙지하고, 비공개결정을 최소화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신규 직원들도 교육에 참여해 행정정보 공개 역량을 키우는 한편, 외부 일정으로 참여가 어려운 부서는 시간과 장소를 부서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출장교육도 병행해 직원들의 편의를 돕고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해 실시한 결재문서 원문공개 교육에 약 1,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열린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면서 “2015년에도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구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구정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구는 사전공표 대상 목록을 260개에서 520개로 확대하는 등 구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해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열린 시정을 위한 정보·민원 소통기반 조성’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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