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태운 기자 기자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성북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ㆍ운영한다.
구는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들의 한국생활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취업 전문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일 서울북부 고용노동청과 성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취업 전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을 거쳐 제과, 재봉 분야의 취업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면, 이미지메이킹을 통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스터플랜 과정이다.
김영배 구청장은 "결혼이민자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대부분 생산직, 단순노동 등 고용계약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선발된 인원에게 오는 3월 16일부터 8개월간 취업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이 끝나면 협력업체와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 취업을 알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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