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대문구가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을 위한 종량제 기기를 확대 보급한다.
구는 지난해 말 남가좌동 삼성아파트 등 공동주택 12개 단지(9,019세대)에 RFID 기기 140대를 설치했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해당 단지 주민들은 전자태그를 활용한 RFID(무선인식,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방식에 따라, 각 세대별로 자신들이 배출한 음식물쓰레기 양(중량)만큼 수수료를 부담한다.
나아가 구는 올해 5월부터 관내 공동주택 30개 단지, 13,300세대를 대상으로 개별계량기를 190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 2016년까지 관내 20세대 이상 모든 공동주택 세대에 RFID 방식의 종량제 기반시설을 구축할 방침이다. 종량제 시행 단지 주민들은 세대별 카드로 음식물쓰레기 투입구를 열어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배출량은 한국환경공단 서버로 전송돼 세대별로 집계되고, 이에 따라 수수료가 차등 부과된다. 구는 기존 정액제 방식보다 평균 30% 이상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소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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