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원금양 기자 기자
여성가족부가 해외에서 각국 청소년들과 교류활동을 펼치는 '국가대표 청소년‘대표단을 모집한다.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참가할 청소년 대표단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국제교류사업은 청소년들이 차세대 리더로서 역량을 키우는 것을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1979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만20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국가간 청소년 교류 300명 △한·중 청소년 교류 300명 △한·중 인문 유대 강화사업 20명 △청소년 해외자원봉사 300명 △국제회의·행사 파견(10명) 등 5개 사업에 총 930명을 파견한다.
모집시기는 사업별로 오는 13일부터 7월 중순까지이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일정 기간 아시아,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등 국가에 체류하며 현지 청소년과의 교류, 문화체험, 자원·교육봉사, 국제회의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사업별 대상과 파견국, 파견 시기 등은 청소년국제교류네트워크(iye.youth.go.kr), 여성가족부(www.mogef.go.kr),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www.kywa.or.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소년국제교류네트워크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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