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유인철 기자 기자
내일부터 자동화기기(ATM)에서 마그네틱(MS)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5일부터 카드 앞면에 금색 또는 은색의 IC칩이 없고 뒷면에 검은 색 자기(Magnetic) 띠만 있는 신용카드로는 ATM에서 카드대출 거래를 할 수 없다고 4일 밝혔다.
자신의 카드가 마그네틱 카드인지 여부는 카드 앞면 좌측에 금색 또는 은색 사각형 모양의 IC칩이 부착돼 있는지 여부인데 부착이 안돼 있으며 마그네틱 신용카드에 해당된다.
이번 마그네틱 카드의 이용 제한은 ATM에서의 카드 대출에 한정된다. 일반가맹점에서 물품구입 등을 위한 결제는 종전과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IC칩이 있는 카드로 미처 전환하지 못한 일부 마그네틱 카드 소지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각 자동화기기 코너별로 1대의 ATM에 대해 마그네틱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마그네틱 카드를 가진 고객은 카드 뒷면에 기재된 카드사 고객센터로 전화해 IC 카드로 전환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교체에 따른 비용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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