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태홍 기자 기자

먼저 27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28일부터 3월 5일 까지는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와 조례안 심사를 진행했으며 3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청, 시설관리공단 등의‘2015년 주요 업무보고’와‘수입증지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 및 의견청취 9건을 원안가결 했다.
특히 수수료 면제대상과 경감대상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해 사회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사회풍토를 조성했다.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해 금연제도 정착 및 구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유승용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림동 차이나타운 조성에 대해 언급 하며 "중국 동포 밀집지역인 우리구에서도 빠른 시일 내에 이 사업의 내용을 파악하고 지역 여론을 수렴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할 것"을 주장했다.
박정자 의장은 "바쁜 의사일정에도 올해 첫 번째 임시회를 무사히 마무리 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에 처리된 조례들이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 이행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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