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나 위원장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취임 후 주요국 중 첫 방문지로 일본을 선택했다"며 "한일관계 관련 핵심인사들과 폭넓은 접촉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종전 70주년 아베 총리 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 위원장은 이번 방일 중 기시다 외무대신, 츠지야 중원 외무위원장, 다니가키 자민당 간사장 등을 비롯해 일본 여성의원들과 재일민단 중앙본부 관계자들까지 두루 만나 의견을 교환한다.
나 위원장은 "국교정상화 50주년인데도 양국이 경색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국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중 외교장관회의의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나 위원장의 방일에는 한일의원연맹 소속 길정우 새누리당 의원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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