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내 보험회사가 지난해 투자 부문에서만 1조5000억원의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회사는 지난해 투자부문 이익이 전년보다 7000억원 증가한 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총손익 6조3000억원의 24.3%에 해당한다. 보험사의 손익은 보험상품 판매에서 발생하는 '보험부문 손익'과 자산운용에서 발생하는 '투자부문 손익'으로 구성된다. 금감원은 보험사들의 투자수익(27조1000억원)이 적립이자(25조6000억원)를 초과해 1조5000억원의 이익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또 지난해 보험사의 운용자산이익률이 4.4%였던 반면 보험료 적립금인 보험부채의 적립이율은 4.8%를 기록해 '-0.4%포인트'의 역마진 상태였다. 다만 보험사들의 운용자산이 616조7000억원으로 보험료 적립금 536조8000억원보다 많아 투자손익 규모는 플러스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기준 보험사의 운용자산 규모는 673조4000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3.6%(80조7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4%인 운용자산이익률은 전년 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또 지난해 12월 말 기준 보험사가 부채로 적립한 보험료 적립금은 564조8000억원으로 전년 보다 11.0%(56조원) 증가했다. 4.8%인 보험부채 적립이율은 전년 보다 0.2%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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