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병주 기자 기자

4월 들어 수도권 아파트 값 상승폭이 한 풀 꺾였다.
또 천정부지로 치솟던 전세시장도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세매물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일부 수요들이 이사철에 앞서 전세를 미리 구한데다 전세수요 매매선회가 주춤해진 영향이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아파트 매매시장은 △서울 0.10% △신도시 0.05% △경기·인천 0.07%가 올라 상승폭이 확대되지 못했다.
서울은 △동대문(0.32%) △종로(0.22%) △강동(0.21%) △서초(0.17%) △강남(0.15%) △강서(0.15%) △은평(0.14%) △성북(0.12%) △서대문(0.10%) 순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했다.
동대문은 전세입자의 매매전환이 가격 상승을 견인해 답십리동 답십리래미안위브, 장안동 장안1차현대홈타운 등이 금주 500만~1000만원 가량 올랐다. 종로는 실입주 매물을 찾는 수요가 이어지면서 아파트값이 상승해 숭인동 종로센트레빌, 무악동 인왕산아이파크 등이 750만~1500만원 가량 올랐다.
강동은 상일동 고덕주공5·6·7단지가 500만~2000만원 가량 오름세를 보였는데 매물을 찾는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거래 분위기도 좋다.
신도시는 △평촌(0.13%) △중동(0.12%) △산본(0.06%) △일산(0.05%) △판교(0.04%) △분당(0.03%) △김포한강(0.02%) 순으로 상승했다. 평촌은 저가매물이 거래되면서 비산동 샛별한양4차, 호계동 목련우성5단지 등이 250만~1000만원 가량 올랐으며 중동은 실수요자의 매매거래로 꿈건영서안, 꿈삼환한진 등이 500만~1000만원 가량 오름세를 보였다.
경기·인천은 △김포(0.25%) △광명(0.16%) △하남(0.16%) △고양(0.11%) △구리(0.11%) △안양(0.11%) △의정부 (0.10%) 순으로 상승했다.
김포는 저가매물 거래 영향으로 매매가격이 올라 북변동 대림, 사우동 진흥·흥화, 풍무동 양도마을대림 등이 250만~500만원 가량 올랐다. 광명은 하안동 주공11단지, 철산동 주공12단지 등이 500만~1000만원 가량 오름세를 보였다. 하남은 전세입자나 갈아타기 목적의 실수요자들의 거래로 신장동 대명강변타운, 덕풍동 하남자이 등이 500만원 정도 올랐다.

전세시장은 △서울(0.25%) △신도시(0.09%) △경기·인천(0.14%) 모두 상승폭이 줄었다.
서울 전세가격은 동대문이 0.57% 오르면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으며 △강북(0.40%) △성북(0.40%) △종로(0.40%) △송파(0.35%) △강서(0.34%) △동작(0.33%) △서초(0.33%) △관악(0.31%) 순으로 전셋값이 많이 올랐다.
신도시는 △중동(0.23) △일산(0.17%) △분당(0.12%) △산본(0.10%) △판교 (0.09%) △평촌(0.07%) △광교(0.07%) 순으로 전셋값이 많이 상승했다. 중동은 꿈건영서안, 꿈삼환한진, 보람동남 등이 500만~1000만원 가량 올랐고 일산은 주엽동 강선1단지, 백석동 흰돌3단지국제한진 등이 500만~1000만원 오름세를 보였다. 동탄(-0.20%)은 동탄2신도시 입주 여파로 전셋값이 유일한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구리(0.29%) △안양(0.26%) △고양(0.25%) △김포(0.21%) △남양주(0.16%) △시흥(0.14%) △안산(0.14%) △의정부(0.14%) △하남(0.14%) 순으로 상승했다.
구리는 인창동 주공4단지, 수택동 LG원앙 등이 500만~1000만원 가량 올랐다. 안양은 여전히 물건 부족이 부족해 관양동 현대, 비산동 임곡주공그린빌, 석수동 석수LG빌리지 등이 500만~1000만원 가량 오른 가격에 전세계약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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