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조보건 기자 기자
교보생명은 6일 별도의 특약 가입 없이 은퇴 후 필요한 노후의료비를 사망보험금에서 선지급할 수 있는 '나를 담은 가족사랑 (무)교보New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전통형 종신보험이 사망 후 유가족의 생활보장을 위한 상품이었다면 이 상품은 가입자 본인의 생전 생활보장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주계약 1억원에 가입할 경우 은퇴 이후 질병이나 재해로 입원하면 입원 첫날부터 1일당 5만원, 중증 수슬을 받으면 1회당 200만원씩 받을 수 있다.
의료비는 8000만원(가입금액의 80% 한도)까지 횟수에 제한없이 받을 수 있고 의료비를 받다가 사망하는 경우 이미 수령한 의료비를 뺀 나머지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받게 된다.
또 노후자금이 부족할 경우 사망보험금에서 생활비를 충당할 수도 있다.
보험 가입 금액의 80% 이내에서 가입 금액을 매년 일정한 비율로 감액하고, 감액분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매년 생활비로 수령할 수 있다.
생활비는 은퇴 이후부터 90세까지 최소 2회부터 최대 20회까지 받을 수 있다. 생활비를 수령하다 사망할 경우 그 시점의 잔여 사망보험금(가산금 포함)을 받게 된다.

이밖에 은퇴 후 10년간 매년 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매년 7만원(1억 가입 기준)을, 건강에 문제가 없어 의료비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매년 3만원을 보너스로 적립금에 가산하거나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시 가입금액에 따라 2.5%에서 최대 4%까지 보험료 할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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