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이랜드가 호텔·리조트 체인화 사업에 본격 나섰다.
이랜드그룹은 7일 박성경 부회장과 엘로이 이노스 사이판 주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판 팜스리조트를 켄싱턴 호텔로 리뉴얼하는 착공식을 가졌다.

이랜드는 9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객실은 물론 휴양시설과 편의시설 전부를 새롭게 개편, 럭셔리 리조트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랜드그룹은 국내와 중국, 사이판 등에 총 24개 호텔과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다. 사이판에는 2011년 인수한 팜스리조트를 비롯해 사이판 코럴 오션 골프리조트(C.O.P), PIC리조트에 700여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사이판은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4시간 내외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대표적인 가족휴양지"라며 "사이판 켄싱턴호텔을 서태평양을 대표하는 가족 휴양호텔로 선보여 호텔·리조트 사업부문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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