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금천구 직원들은 지난 6일 저녁 7시 목동 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4월 정기 강연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명사들의 살아있는 강연 현장을 찾아가 직접 체득함으로써 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유연한 사고를 키워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4월 정기 강연회에서는 세월호 사건 1주년을 맞이해‘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지금 우리 사회의 상처를 진단해보고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나눴다. 대한민국 UN대사, 재미교포 장애인, 사회학자, 한국에 사는 한 외국인 지식인, 작가, 여행가 등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5명의 강연자의 눈을 통해 심도있게 우리 사회의 문제와 상처를 진단했다.
구 관계자는 “직원들이 좀 더 많은 강연회에 참석해 유연한 사고와 넓은 안목을 키워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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