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종선 기자 기자

지난해 발목 부상으로 40여일 간 긴 시간 잠행했던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이번엔 오른 손목에 부상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북한 조선중앙TV가 8일 방영한 김 제1비서의 평양 약전(弱電) 기계공장 현지지도 영상에서 김 제1비서의 오른 손목에 거즈로 보이는 물체가 하얀색 반창고로 고정돼 있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당일 오전 노동신문이 공개한 현지지도 사진에선 이 같은 모습이 노출되지 않았으나 TV로 방영된 사진과 영상에선 김 제1비서가 직원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장면에서 손목이 노출되며 이 같은 모습이 공개됐다.
다만 김 제1비서는 환하게 웃으며 현지지도에 임하는 등 오른 손목 외에 다른 부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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