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신한은행이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12일부터 7박9일간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 봉사단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봉사단 26명이 펼치는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 봉사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2008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진행된 치과진료봉사는 2011년 이후 우즈베키스탄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구순구개열 아동 160명과 치과일반진료 2000여명이 해외의료봉사단의 도움을 받았다.
올해 의료봉사는 우즈베키스탄 현지 복지단체를 통해 의료소외계층 수혜자를 모집해 무료 수술과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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