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삼성생명이 더 이상 ‘올해의 보험왕’을 뽑지 않는다. 올해부터 연도대상의 수상자 선정방식을 바꾸기 때문이다. 수입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보험왕을 뽑지 않고 실적이 일정기준을 넘어서면 모두 우수상인 본상을 시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연도대상에서는 본상 수상자만 무려 765명에 이르게 됐다.
삼성생명은 '2015년 제51회 연도상 시상식'을 1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등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8회에 걸쳐 전국 권역별로 실시 되는 이번 시상식에는 본상 수상 FC(Financial Consultant) 765명, 특별상 수상 FC 8470명 등 지난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FC 9000여명과 임직원 1000여명 등 총 1만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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