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세월호의 초기 구조작업을 전담했던 언딘이 작년 24억에 달하는 당기순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언딘은 지난해 24억5559만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2013년에는 6억4955억원의 당기순익을 거뒀었다.
영업손익도 전년 19억7506만원 흑자에서 지난해 18억4472억원 손실로 돌아섰다.
언딘은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초기 구조작업을 전담했지만 해경과의 유착 정황이 드러나고, 실제 구조활동에 있어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다가 7월 현장에서 철수한 바 있다. 현재는 상호명을 지난 1월26일부터 '유엠아이'로 바꾼 상태다.
1년동안 정책성 펀드 등을 통해 지원된 정부의 지분은 30%에서 24% 수준으로 줄었지만 수익성이 꾸준히 악화되면서 정부도 손실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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