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남구는 14일 오는 11월까지 도시미관 향상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노후 간판과 불법간판을 정비하는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시작한 간판 개선사업은 올 초부터 간판 전수조사를 통해 노후된 간판과 위험 간판의 수량을 파악한 후 올해는 ‘삼성로(포스코사거리~대치역)’와 ‘언주로(경복아파트사거리~강남세브란스병원사거리)’ 3.3km 구간을 정비구간으로 확정해 간판개선 사업을 진행 중이다.

원활한 간판 개선사업 진행을 위해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되며,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심의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색상과 글씨체 등 특색 있는 간판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시 보조금을 받아 선릉로, 도산대로 간판을 개선했다. 올해는 강남구의 대표적인 학원가 밀집 지역인 대치동과 삼성동 코엑스 관광특구 지역을 중심으로 간판 개선사업을 펼쳐 지역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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