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기아자동차의 미니밴 '올뉴 카니발'이 미국 안전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기아차(대표 박한우)는 16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하는 안전도 테스트 평가 결과 올뉴 카니발(현지명 세도나)이 최고 안전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NHTSA는 매년 주요 신차들에 대해 정면 충돌, 측면 충돌을 비롯해 전복 상황 등을 종합해 종합평가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충돌테스트 결과에서 올뉴 카니발은 ▲정면 충돌 별 5개 ▲측면 충돌 별 5개 ▲전복 상황 별 네개 등을 받아 종합평가에서 최고의 안전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올뉴 카니발의 이번 안전도 평가 성적은 미국 미니밴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다른 차량보다 우수한 편이다. 토요타 시에나는 종합평가에서는 별 5개를 획득했지만, 정면 충돌과 전복 상황이 별 4개를 받았고, 크라이슬러 컨트리와 닷지의 그랜드 카라반은 종합 성적이 별 4개에 불과했다. 혼다 오딧세이는 올뉴 카니발과 동일한 안전도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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