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는 16일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와 무관함을 주장하며 '증거가 나오면 제 목숨을 내놓겠다'고 한 본인의 발언에 대해 "인간의 양심과 신앙에 따라 격정적으로 말을 하다가 나온 말로 송구하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서울 전역이 공연장…‘구석구석라이브’ 2천회 거리공연 펼친다
윤호중 장관, 고유가 지원금 현장 점검…“사각지대 없이 지급”
경찰청·도로공사, 상습 체납차량 1,077대 적발…AI 분석으로 고강도 단속
이재명 대통령, 4‧19혁명 66주년 기념식 참석…“민주주의 지켜낸 국민 정신 계승”
이종욱 관세청 차장, 인천공항·우편 현장 점검…“마약 밀반입 차단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