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승민 기자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송강)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 과정에서 특정인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금품을 건넨 혐의(중소기업협동조합법 위반)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맹모(51)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맹씨는 지난 1월 당시 후보였던 박성택(58) 제25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인 A씨에게 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0일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낸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맹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 15일 맹씨를 체포했다.
앞서 9일 검찰은 같은 혐의로 서울시선관위로부터 고발당한 제주지역 한 직능단체 회장 지모(60)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 2월26일 박 회장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인 B씨에게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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