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승민 기자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1977년 청약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지난 2월 27일부터 수도권 청약기간이 단축되면서 가입자 수가 늘고 1순위 편입 대상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2순위 가입자 수 803만4607명을 합한 전체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지난달보다 28만1336명 늘어난 총 1822만5587명이다. 청약제도 도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늘어난 이유로는 청약제도 개편이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9월 1일 청약제도 개편을 발표하고 올 2월 27일부터 청약 1·2순위를 1순위로 통합했다. 또 수도권 청약 1순위 자격은 종전 통장가입 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됐다.
통장별로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총 가입자 수가 전체의 86.6%인 1577만9300명이었다. 청약예금 가입자 수는 131만3277명이었고 청약저축과 청약부금은 각각 81만6570명·31만6440명이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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