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승민 기자
4·29 재보궐선거 투표소 309곳이 최종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보선 투표소 309곳을 확정해 투표안내문과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선관위 대표전화 1390과 홈페이지(www.nec.go.kr), 선거정보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재보선 투표소는 선거인이 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난해 6월 실시된 지방선거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불편이 발생하거나 평일 근무·영업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47곳의 투표소는 변경 됐다.
선관위는 "선거인의 투표 편의를 위해 투표소 변경 안내 현수막과 벽보를 게시·첩부하고 변경된 투표소 위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돕기 위해 장애인 이동 차량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거 전 날까지 해당 구·시·군 선관위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가정으로 발송된 선거공보에는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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