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2일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들의 임금인상 문제와 관련해 "3월분 근로자들의 임금 지급기한을 24일까지 유예한다"고 통보해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이 이날 오전 11시30분경 우리 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을 구두로 알려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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